[요가이야기] 오장의 주요 기능과 상식


오장의 주요 기능과 상식


우리 몸의 오장은 ?
장은 생명이 있는 한 잠시도 쉬지 않는 간, 심, 비, 폐, 신장의 5장이 있고, 이에 심포(심장을 싸고있는 막)를 더하여 6장이라 한다.



 간장


특징
: 간은 피를 저장하고 근육을 주관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과도한 신경, 하를 많이 냈을 때 간이 상하고 소화기도 나빠진다.

간이 상하면 :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아프고, 쥐가 나며, 화를 잘낸다. 그 영향으로 기가 허해지면 눈이 나빠지고, 귀도 잘 안들릴 수 있다.

간이 상했을 땐 : 긴장을 풀고 휴식과 함께 근육을 이완시킨다. 청색 및 녹색계열이 간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도움되는 아사나
:
삼각자세, 아기자세



 심장


특징 : 심장은 피를 주관하고, 영양분 배급, 산소공급, 체온유지 등 삶의 원동력을 제공한다.
너무 기뻐도 심장이 약해지고, 심한 정신적 충격, 깊은 사색과 우울함 등이 심장에 좋지않다.

심장이 나빠지면 : 불안, 초조, 심장이 과하게 뛰며, 잘 까먹고 잘 놀란다. 또한 악몽을 자주꾸게 된다.

심장이 나빠졌을 땐 : 붉은 색을 많이 활용하고, 감정의 기폭을 조절할 수 있는 요가, 명상, 음악, 미술 등이 도움된다.


도움되는 아사나
: 사자자세, 활자세, 코브라자세



 비장


특징 : 비장은 영양분을 간직하고 살을 주관한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비장이 상하며, 땀이 많이 난 뒤 바람을 맞거나, 과식 후 노동이나 운동을 해도 좋지 않다. 

비장이 상하면 : 몸이 무거우며, 눕기를 좋아하고 소화가 잘 안된다. 얼굴은 누렇고 트림을 자주하며, 생각이 많아진다.

비장이 상했을 땐 : 황색이나 노란색을 활용하고,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며 규칙적이고 절제된 식사가 매우 중요하다.
 

도움되는 아사나 : 아치자세, 쟁기자세



 폐장


특징 : 폐는 기를 주관하여, 인체 내부의 신진대사가 정상이 되도록 한다. 슬픔이 지나치면 폐가 상하고, 찬바람을 많이 맞거나, 찬 음식을 많이 먹어도 폐가 상한다.

폐가 상하면 : 자주 숨이 차고, 재채기가 잦아지며 얼굴이 창백해진다. 또한 잘 우울해지고 눈물이 많다.

폐가 상했을 땐 : 찬 음식을 피하고, 목을 따뜻하게 한다.  또한 하얀색을 활용한다.


도움되는 아사나 : 코브라자세, 물고기자세



 신장


특징 : 신장은 뼈 속(골수)을 주관하며, 성장, 발육과 모든 활동에 필요한 정을 저장한다. 성관계가 지나치거나, 무거운 것을 들 대 상한다. 땀을 많이 흘리고 찬물로 목욕을 해도 신장이 상하며, 축축한 곳에 오래있는 것도 좋지 않다.

신장이 상하면 : 힘이 없고 정력이 약해지거나 허리가 아프다. 근골이 약해지고 얼굴이 검어지며, 귀가 잘 안 들린다. 또한 공포(두려움)를 잘 느낀다.


도움되는 아사나
: 쟁기자세, 메뚜기자세, 다리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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