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헙 후기 (H요가 기흥점)- 이가영

저는 늦둥이 엄마입니다.출산후 3개월만에 갑상선수술을 받고 방사선 치료로 몸이 많이 허약해지고, 어린아들을 보면서 매일 울다시피해서 우울증까지도 왔었습니다.

작년에 학부모가 되다보미 더많은 고민으로 인해 밤에 잠도 잘 못자고 항상 머리는 띵하고 소화도 안되고 변비도 너무 심하고 순환도 전혀 안되서 한여름에도 손발이 시릴정도 였어요

아들을 위해서라고 건강해저야 겠다는 생각에 H요가 간판을 보고 무작정 방문했던거 같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해주시는데 요가가 노폐물배출,해독효과,신체균형을 맞춰주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해소 등등...말대로라면 저에게는 꼭 필요한 운동이더라고요.

처음에 그냥 한번 해볼까?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저에게는 정말 좋은 운동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말도 잘 못 알아듣고 잘 따라하지 못할까봐 긴장과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호흡부터 한동작 한동작 항상 웃는 얼굴로 편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제 마음도 너무 편안했어요.

이제3개월이 됐는데 요가를 시작하고부터 잠도 잘 자고 다리저림과 변비도 없어지고 소화도 잘되서 속이 너무 편해졌어요

수련을 할때는 힘도 들고 땀도 많이나지만 눈을 감고 마지막 사바사나 휴식을 가질 때는 몸도 마음도 가뿐하고 맑은 하늘에 솜 구름이 둥둥 뜨는 느낌이 너무 편하고 행복합니다.

늘 웃는 얼굴과 따뜻한 마음으로 열심히 지도해 주시는 원장님, 그리고 강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