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로 배우는 참인생 - 최경복

수지로 이사오면서  H 요가 상현점에 등록하고 요가를 시작한지  6개월에 접어들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빨리 요가 센타가 가고싶고 어떤요가복을 입을지 고르는 즐거움에 맘 설레곤 합니다.
수업시간에 온몸을 하얗게 불태우고 나면  몸이 가뿐하고  깃털처럼 가벼워진 저의 육체와 정신을
느낍니다.
6개월전의 저의 모습보다 지금이 훨씬 건강하고 활기가 넘치고 있죠.~
지금의 저를 이렇게 건강하고 차분하게 요가할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홍영아 원장님,  전희숙 선생님 모두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하루하루  나의 호흡으로 내 몸이 바뀌는 이 황홀한 경험을 평생 수련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마스떼 ~~♡